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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시타] 드림 트래블러 이벤트 결과

이번에도 4만위권에 안착했습니다. 그래도 저번 이벤트 보다는 좀 여유로웠네요. 자주 접속할 기회가 돼서 원기 낭비가 없었던 것도 편하게 할 수 있었던 이유인 것 같습니다.
이번 상위보상은 마미군요. 본가 아이돌이 상위보상으로 나온건 첫번짼데 의외로 명함컷 라인이 낮아서 놀랐습니다. 이벤트 시작 전에는 코노미가 상위보상으로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음 뭔가 이벤트 상위보상 예상은 항상 빗나가는것 같군요.

이번 이벤트 악곡도 좋고 안무도 귀여워서 이벤 돌때가 행-벅했습니다. 특히 하챠메챠 부분과 트윙클 부분의 안무가 귀엽습니다 ㅎㅎ

이벤트가 끝나고 카나 솔로곡 <오리지널 목소리가 되어> 가 추가되었군요. 빨리 해봐야겠습니다.

아무튼 다음 프린세스 PST이벤트도 기대됩니다!

한달간의 음식기록 (데이터 주의)

지스타 가는 길에 도중 휴게소에서 먹은 우동. 그저 그랬습니다.피시방의 치킨마요. 이런건 그냥 소스맛으로 먹는거죠도네누 삼겹살 뚝딱!친구네 집에서 간단히 구어먹은 삼겹살입니다.간장치킨입니다. 소스가 짜지 않고 맛있더군요.노랑통닭=진리서면의 화전국수에서 먹은 2000원짜리 국수입니다. 이런 가게가 많았으면...소주와 함께 곱창부산에 왔으니 돼지국밥도 먹어... » 내용보기

[라노벨 감상] 변경의 팔라딘 2권

드디어 다 읽엇네요. 사실 산건 2권 나온 바로 직후였지만 다른 책들도 읽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마침 갑자기 쉬게 되어서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었네요. 이렇게 술술 읽히는 작품은 또 오버로드 이후로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2권의 스토리는 1권 마지막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윌리엄이 신전을 나와 여행을 시작하는 부분이죠. 여... » 내용보기

[데레스테] 트리니티 필드 이벤트 짦막후기

본가, 밀리, 데레 통틀어서 전 쿨 계열 곡들을 좋아합니다. 파워풀한 느낌의 트랜싱 펄스나 잔잔하면서도 힘이 있는 시호의 <그림책> 같은 곡들 말이죠. 뭐 그래서 이번 트리니티 필드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이벤트는 하루에 3-4번씩 접속해서 꾸준히 달렸는데도 마지막날에는 점수가 살짝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출근길 지하철에서 1시간 가량 데레스... » 내용보기

[밀리시타] Angelic Parade 이벤트 명함컷

휴우 어제 거의 3시간동안 달려서 겨우 5만위 안에 들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이벤은 페어리테일보다 5만위 컷이 낮아서 다행입니다. 그때처럼 5만 포인트 이상이었다면... 아마 하루종일 밀리만 잡고 있었을 것 같네요.이렇게 귀여운 츠바사를 볼 수 있어서 행-복 하군요. 이왕 하는거 카오리도 4성 달아주고 싶었지만... 체력의 한계가...다음 이벤...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