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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간의 지름목록

굿즈들은 다 일본에서 산 것들입니다. 저 스키야 한정 미라이 미니포스터 얻겠다고 스키야에 한 5번인가 갔었죠. 그래도 나오질 않아서 그냥 라디오 회관에서 103엔에 하나 샀습니다. 진작에 이렇게 할 것 그랬네요 ㅠㅠ. 네모난 하루카랑 우즈키 뱃지는 원래 가챠지만 나카노에서 따로 파는걸 하나씩 샀습니다. 미라이도 사고 싶었지만 안보이더군요. 역시 가챠로 뽑을 수 밖에 없는 것인가... 동그란 안나 뱃지는 아이마스 공식 샵에서 돌린 가챠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굿즈들은 애니메이트산입니다.

코노스바를 이북으로 읽은터라 뭔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화집을 샀습니다. 본편 1권부터 10권, 외전 1-3권, 가면, 코믹스, 애니 설정화 등등 거의 모든 일러스트가 일려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이북으로 아낀 돈을 화집에 쓰네요 윾 그리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영화에 스킵된 부분이 있다고 해서 그 스킴된 부분을 읽어보려고 구입했습니다.
그림갈은 애니가 나오면서부터 읽기 시작한 작품이라 나오는 족족 구입하고 있습니다. 변경의 팔라딘도 1권을 재밌게 읽었던터라 2권 역시 사게 되었네요. 밑에 미라이 클리어파일과 아크릴 스탠드(겸 열쇠고리)는 애니메이트에서 샀습니다.
마스터스파클 ver 미라이, 마스터피스 ver 하루카 그리고 교복 우즈키 피규어입니다. 전부 <아키바 컬쳐 시어터>라는 중고매장에서 싸게 살 수 있었습니다. 매장도 크고 상품도 전부 깨끗하니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게 저 미라이 피규어는 홍대던전에서 17만원, 일본 내에서 12만원이 정가인데 저기서 8800엔에 구할 수 있었어요.
바로 여기입니다. 피규어 말고도 여러 굿즈가 있습니다.
이렇게 질러댄 것 덕분에 도시락 메타를 하게 되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여기 링크로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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