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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11월 초의 냠냠목록 음식

홍대 피자몰에서의 점심. 옛날엔 5접시 넘게 먹었는데 이젠 3접시만 먹어도 배가 부르더군요.
친구와 함께 먹은 감자새우말이와 청포도 소주, 가격은 거시기 했지만 맛은 있었습니다.
어느 점심의 싸이버거.
불고기 버거도 먹을 만 하죠.
게스트하우스 손님분께서 해주신 오뎅탕. 감사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음식 2. 파전입니다. 전분이 없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음식 3. 볶음밥은 언제나 맛있죠.
치킨은 말할 것도 없겠죠.
저녁에 출출해서 라면 한그릇
살짝 매웠던 떡튀순 세트였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음식 4. 닭볶음탕. 뭔가 2% 부족했지만 그게 뭐였는지 끝내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물엿일까요?
사촌형 결혼식에서 육회를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더군요.
싸움의 고수 1인보쌈. 개인적으로 저 무말랭이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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